두통 자주 겪는 분들에게 관계된 얘기인데요. 두통을 완화해주는 약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더라고요. 그런데, 각각 어떤 경우에 먹눈지는 조사해보니, 다음과 같았어요. 편두통 둥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두통에는 어떤 약이 효과적인가? 장단점
두통에 효과적인 약은 크게 두 가지 계열의 약이 있눈데, 하나는 이부프로펜계열, 또 하나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이라고 합니다.
이부프로펜계열의 약품으로 대표적인 것은 동아제약의 부루펜, 삼일제약의 이부펜, 한국화이자제약의 애드빌 정도가 있고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품으로는 타이레놀, 게보린, 사리돈 등이 있습니다.
이 둘 중의 진통효과는 어느게 더 좋을까?가 궁금해질텐데요. 효과만 따진다면 이부프로펜 계열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물의 단점은 위, 신장에 부담을 줄수 있고, 고혈압 위험도 있을수 있다고 하는 점입니다. 물론, 아세트아미노펜 계열도 과량 복용시 간에 부담을 줄수 있다고는 하지만, 부작용 위험이 이부프로펜 계열에 비해 적어 약사들이 많이 권하는거 같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진통제로 흔히 먹는 약품이 주로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게보린, 타이레놀, 사리돈약품인 걸 보면 알수 있겠죠.
또한 이부프로펜 계열에는 두통 완화 효과도 좋지만, 발열에도 좋고, 항염증 작용이 있어 두통 뿐만 아니라 근육통, 관절통을 동반한 경우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세트아미노팬 계열의 약품은 진통과 해열 효과만 있는데 말이죠.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품은 안전하게 자주 권하는 약품이긴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들어 있어 불면증이 있는 분들은 오전에 드시는걸 권장하고 있는데요. 이부프로펜 계열 중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것이 있지만, 이부펜정과 브루펜정, 애드빌 등은 카페인 성분이 없어 카페인 때문에 케보린, 타이레놀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품을 꺼리시던 분들이 선택하기 좋습니다.
카폐인, 진통제에 많이 함유된 이유
게보린이나 타이레놀 같은 우리가 많이 먹는 진통제에는 모두 카페인이 함유된것이 특징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카페인을 넣게되면 진통효과를 30~40% 더 높여주기 때문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진통 효과가 있어, 카페인 함유 의약품은 먹고나면 바로 좋아지는 효과를 주기때문에 웬만한 진통제에 모두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해요.
불면증 때문에 카페인을 멀리하시는 분이 있다면,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이부펜정, 부루펜정, 애드빌 등의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결론
오늘은 우리가 자주 접하는 두통 및 진통제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이부프로펜은 진통효과가 강력하고 해열 효과가 있으며, 관절통, 근육통증을 동반한 경에도 좋다, 카페인 함유가 안된 것은 카페인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다만, 위와 신장에 부담울 줄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고혈압 위험도 있어 혈압이 높거나 위, 신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해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폔 계열 즉, 게보린, 타이레놀, 사리돈 같은 약품은 효과는 이부프로펜계열보단 약하지만 위, 신장 등에 부담이 없어 약사들이 주로 권하는 거 같다, 하지만, 카폐인 성분이 포함돼 오전에 먹는게 좋고, 과량복용시 간에 무리를 준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결국, 두 계열의 약품중 어느것을 선택하는게 좋을지는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텐데요.
위, 신장, 고혈압에 별로 취약하지 않고 카페인은 싫은데, 게보린, 타이레놀보다 잘듣는 진통제를 찾는다면 이부프로펜 계열인 브루펜정, 프로펜정, 애드빌 등의 약품이 좋겠고요.
진통효과는 조금 약해도 위,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좀더 안정성이 있는 진통제를 찾는다면,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인 게보린, 타이레놀 종류를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